이미지 없음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글로벌 해양특성화 종합대학 KMOU 한국해양대학교

KMOU 스마트폰 사진공모전 수상작

KMOU 스마트폰 사진공모전 수상작

글로벌 해양수산 혁신허브로 도약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

대학정문 르네상스게이트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세계 유일 섬 캠퍼스'

미래 해양인재 양성 산실 한국해양대학교

첫번째 비주얼 두번째 비주얼 세번째 비주얼 네번째 비주얼 다섯번째 비주얼 여섯번째 비주얼 일곱번째 비주얼 stop

공지사항

학사안내

채용

취업

보도자료

게시판 아이콘

한국해양대, KOCC㈜와 ‘마리나 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한국해양대, KOCC㈜와 ‘마리나 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해양관광 콘텐츠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 KOCC㈜와 마리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마리나는 요트, 모터보트 등의 선박을 위한 항만 시설로 일종의 요트 주차장을 의미한다. 12일 대학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과 주철희 KOCC 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측은 마리나 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분야 연구개발 및 우수인재 양성·활용 체계 구축에 함께한다. 또한 마리나 산업인력 교육을 위한 민락마린복합센터 등 마리나 항만시설 구축사업에도 협력한다. 이밖에 마리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에도 양 기관은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철희 KOCC㈜ 회장은 “해양레저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부산의 23개 어항의 콘텐츠 개발 및 해양 레저교육과 요트의 보급으로 대중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며, 바다의 경제화, 놀이화, 생활화, 공유화를 실현하는데 한국해양대와 협력할 것이며 이런 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도덕희 총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마리나 산업의 활성화에 따른 기대효과는 치유 산업 활성화와 건강증진 등 다양하다”며 “향후 고령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립대학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OCC㈜는 부산의 23개 어항의 콘텐츠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해양관광레저, 마린산업의 콘텐츠 개발 및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기업이다. 동부산, 우동항 민락항, 백운포, 신호항 등에 마리나 시설을 구축하고, 특히 민락항을 민락마린복합센터로 개발하는 공익성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 2022.08.12
더보기

코로나19

캠퍼스 투어
한국해양대학교는 대학 캠퍼스가 하나의 섬에 조성돼 있다는 특별함 외에도 국내 유일의 해양특성화 종합대학이란 차별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