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한국해양대, 한국생명과학회 국제학술대회서 연구성과 빛내
- 국립한국해양대, 한국생명과학회 국제학술대회서 연구성과 빛내 우수발표상 2명·우수포스터발표상 4명 수상을 통해 해양생명과학 연구역량 입증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 소속 대학원생과 연구진이 지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6년도 한국생명과학회 제68회 정기총회 및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상(2건)과 우수포스터발표상(4건)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사)한국생명과학회가 주최, 국립한국해양대 글로벌해양물류융복합혁신인재양성교육연구단, 부산대 생명산업융합연구원, 부산대 생명시스템연구소, 동의대 바이오헬스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주관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국립한국해양대 BK21사업 교육연구단이 학술대회의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국제 학술교류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교육연구단 소속 대학원생들이 우수한 연구성과로 다수의 발표상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Convergence of Life Sciences in the Era of Blue Bioinnovat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총 299명이 등록했으며, 학술대상 강연 1명, 기조강연 2명, 워크숍 발표 2명, 심포지엄 발표 12명, 신진교수 발표 9명, 신진과학자 발표 16명 등이 참여했다. 또한 총 184편의 포스터 발표가 진행되는 등 생명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국제적 학술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해양과학융합학부 해양미생물학실험실 소속 김가영, 이주현 석사생이 우수발표상을 수상하며 연구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같은 실험실 소속 최은경 연구교수, 김호성 박사생 및 김민석·김아원·최진호·위도훈 학부생(공동저자)과 해양시스템대사공학연구실 소속 정우영·김수나 석사생(공동저자)이 우수포스터발표상을 수상했다. 대학원생뿐 아니라 연구교수와 학부연구생까지 폭넓게 수상자에 포함되면서 국립한국해양대의 생명과학 및 해양바이오 분야 연구역량을 대외적으로 보여줬다. 특히 수상자 가운데 김호성·이주현·정우영·김수나 학생은 해당 4단계 BK21사업 교육연구단의 ‘해양물류융복합협동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원생으로, 이번 수상을 통해 교육연구단이 추진하고 있는 학문 간 융복합 교육과 연구인재 양성의 성과를 보여줬다. 해양생명과학 및 해양바이오 분야의 전문 연구역량을 해양물류를 비롯한 다양한 학문 분야와 연계하는 융복합 연구·교육 체계가 대학원생들의 실질적인 연구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문기환·황성민 교수는 “이번 수상은 우리 대학이 축적해 온 해양생명과학 분야의 연구역량과 연구인재 양성의 성과를 보여주는 뜻깊은 결과”라며, “특히 4단계 BK21 교육연구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해양물류융복합협동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원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융복합 교육과 연구인재 양성의 성과가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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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이후 80년간 진리탐구, 문화창조, 인격도야의 숭고한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해운산업 등
해양분야의 전문인을 양성하여 왔으며, 이를 통하여 국가사회의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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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대학 캠퍼스가 하나의 섬에 조성돼 있다는 특별함 외에도
국내 유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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