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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해양시대, 해양 거점대학 KMOU

섬 전체가 캠퍼스인 아름다운 자연에서 원대한 꿈을 키웁니다

대학정문 르네상스게이트 일출

세계 유일의 섬 캠퍼스 '아치둘레길'의 아름다운 비경

푸른 녹색의 교정에 꿈과 희망을 품다(중앙공원)

도서관 2층에 위치한 카페형 학습공간 '앵커 라운지(Anchor 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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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해양치유센터 산업단지 구현 ‘잰걸음’
한국해양대, 해양치유센터 산업단지 구현 ‘잰걸음’ 대학본부서 국회 황보승희 의원 · 바이오 관계자와의 간담회 개최 한국해양대학교 도덕희 총장은 지난 20일 대학본부에서 해양치유센터 산업단지 구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해양치유센터는 지역의 해양자원으로 건강증진과 환자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종합시설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회 황보승희 의원·㈜피씨엘 김소연 대표·세브란스병원 내분비과 안철우 교수·한국생명기술연구조합 박미영 박사 등 바이오 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특히 해양 바이오데이터 산업 활성화와 데이터 사이언스 융합 인재 양성에 대한 의견이 강조됐다. 아울러 한국해양대는 ㈜피씨엘·고신대복음병원 등과 해양치유센터 사업을 함께 진행한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해양치유센터에는 기존 치유방식이 아닌, 4차 산업 분야의 기술을 접목한 치유방식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은 “부산시의 핵심 동력원은 해양산업에 있기 때문에 우리대학에서 해양 관련 사업을 추진하면 보다 큰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며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치유센터 본연의 역할뿐만 아니라 이색 관광자원 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해양대는 지난해 11월에도 박형준 부산시장과 ‘오픈캠퍼스 미팅’ 행사를 진행하며 해양치유 산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 1매. 붙임-1) 20일 대학본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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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투어
한국해양대학교는 대학 캠퍼스가 하나의 섬에 조성돼 있다는 특별함 외에도 국내 유일의 해양특성화 종합대학이란 차별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