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려해운(주) 초임사관 추가 채용공고
- [고려해운] 초임사관 추가채용 공고 1. 선종 및 모집 직책 선종: 컨테이너선 (2,800TEU ~ 6,500TEU) 모집 대상: 초임사관 (산업기능요원, 군필자 제외): 서류접수 기한 1/20(화) 3항사: 00명 (해양대 졸업생 또는 졸업 예정자, 선종 무관) 3기사: 00명 (해양대 졸업생 또는 졸업 예정자, 선종 무관) 경력채용: 조기장: 00명 (만 55세 미만, 선종 무관) 2. 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승선경력증명서, 성적/졸업증명서 (FAX 및 E-MAIL 접수 가능) 온라인 지원: 고려해운 홈페이지 내 온라인 임사지원 시스템 이용 3. 인사정책 및 복리후생 정규직 해상직원 휴가: 1개월 승선 시 약 13일~18일 (4 ON 2 OFF 운영 중: 4개월 승선, 2개월 휴가) 기항: 3주~6주 주기 국내항 기항 (부산/울산/광양/포항/인천) 가족 복지: 한국 기항 시 가족 동승/방선 가능, 자녀 학자금 지원 (미취학/초/중/고/대, 자녀수 제한 없음) 기타: 전국 유명 콘도 및 숙박비 지원, 육해상 순환근무 실시, 사내 복지기금 운영, 의료비/어학보조비 지원 4. 채용 담당자 및 연락처 담당: 해무팀 남광우 과장 연락처: 051-790-2411 E-MAIL: GWNAM@EKMTC.COM FAX: 051-710-5018 - 채용공고 링크 및 온라인 접수 : https://www.seanet.co.kr/job/job_view.html?to_id=108675&page= isterStart= isterFinish=&deadLineStart=&deadLineFinish=&sto_class1=&sto_type=&sto_sex=&sto_searchType=tc_comp&searchKeyWord=%EA%B3%A0%EB%A0%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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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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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한국해양대, 2026년 KMOU DEAR-BRO 성과공유회 개최
- 국립한국해양대, 2026년 KMOU DEAR-BRO 성과공유회 개최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2026년 1월 15일(목) 웨스틴조선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KMOU DEAR-BRO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해양수산 분야 R&BD(연구·사업화)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의 혁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 혁신융합캠퍼스 사업단, RISE 사업단이 공동 주최·주관하였으며, 지자체, 해양클러스터 기관, 유관 기업 등 103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의 ‘DEAR-BRO’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의 연구지원-기술사업화 지원체계를 의미하며, ‘Data-driven Enhanced Assistance for R&BD - Bridge connecting Region & Ocean’의 약어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미래 먹거리 발굴을 통한 지역 혁신과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화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해당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대학의 우수 기술과 연구 역량을 산업 현장과 연계하여 지역 유망기업과의 공동연구, 기술이전, 맞춤형 기술 사업화 사례 등이 발표되었으며, ICON(Industry Collaboration Organized Network) 운영 계획과 BRIDGE 3.0 사업 추진을 통해 DEAR-BRO 체계의 고도화 및 지역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 전략이 중점적으로 소개되었다. 특히, 기술이전 성과와 R&BD 기획 협업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기업의 기술 수요를 대학과 연계하는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향후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더불어, 이날 행사에서는 산학연협력 성과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대학 연구실 11개, 유관기업 6개, 해양클러스터 내 이전공공기관 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산학연협력 공로를 치하했으며, 혁신융합캠퍼스 산학연협력 우수 학부(과) 4개와 우수 학생 4명에게도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은 현장 수요 기반 공동연구, 기술이전 및 사업화 연계, 지역 파트너십 강화 등 DEAR-BRO 체계의 실질적 성과 창출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격려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수상자들은 “지역 산학연협력과 경쟁력 확산 활성화를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천강우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대학과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성과를 나누고, 향후 DEAR-BRO 체계의 지속적인 확산을 통해 지역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서정 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장도 “해양수산 분야의 전문 산학협력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기업의 기술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대학의 창의적 자산이 실질적인 산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추진 중인 혁신융합캠퍼스와 산학협력 기반 R&BD 전략을 바탕으로 지역산업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장을 유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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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답을 찾다.
- 우리 대학교는 1919년에 출범한 진해고등해원양성소를 모태로 1945년 해양입국(海洋立國)의 기치 아래
개교 이후 80년간 진리탐구, 문화창조, 인격도야의 숭고한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해운산업 등
해양분야의 전문인을 양성하여 왔으며, 이를 통하여 국가사회의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 캠퍼스 투어
-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대학 캠퍼스가 하나의 섬에 조성돼 있다는 특별함 외에도
국내 유일의
해양특성화 종합대학이란 차별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