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한국해양대 앵커사업단, ‘B.SORI Project 경진대회’ 본선 재학생 2개 팀 ‘우수상’ 수상
- 국립한국해양대 앵커사업단, ‘B.SORI Project 경진대회’ 본선 재학생 2개 팀 ‘우수상’ 수상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 앵커사업단(단장 천강우)은 지난 9월 4일 개최된 B.SORI Project 경진대회 본선에서 국립한국해양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몽실몽실뽀시래기’, ‘해양상사’팀이 우수상(부산권 앵커사업 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본선대회는 부산권 7개 대학이 함께한 가운데 동아대학교가 주관하고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고신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의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영산대학교가 참여했다. 학생들은 부산 지역사회 및 기업의 실제 문제를 분석하고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도출한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발표하여 문제해결 능력과 분석력, 실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예선을 거쳐 총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그중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몽실몽실뽀시래기 팀(손민수, 신동기, 권준호, 정욱진)과 해양상사 팀(이정무, 송현종, 이나연, 추민진)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학생들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지역 현안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팀원 간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은“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지역사회와 기업이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를 직접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은“학생들이 지역사회의 현안을 직접 분석하고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경험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도전과 협업, 문제해결 역량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로,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앵커사업단 천강우 단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실무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한층 강화한 만큼, 앞으로도 프로젝트와 멘토링, 경진대회 등을 연계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혁신을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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