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한국해양대, 주부산 중국총영사관과 한·중 해양교육 협력 강화 나서
- 국립한국해양대, 주부산 중국총영사관과 한·중 해양교육 협력 강화 나서 총장 일행 중국 총영사 예방 교육·연구·청년교류 확대 위한 협력 방안 논의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지난 6월 30일 주부산 중국총영사관을 방문해 진일표 주부산 중국 총영사 및 관계자들과 환담을 갖고, 한·중 해양 교육과 학술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양국 대학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해양산업을 이끌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립한국해양대는 중국 주요 대학들과 추진하고 있는 국제 교류 현황과 향후 협력 비전을 소개하고, 교육·연구·청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중국총영사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국립한국해양대는 해양 교육 분야에서 중국 주요 대학들과 활발한 학생 교류와 공동연구, 국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양 분야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양국 대학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동 교육과정 개발, 신진 연구자 교류, 스마트 항만과 친환경 해양기술 등 미래 해양산업 분야에서도 협력을 넓혀 나갈 계획을 밝혔다. 이날 환담에서는 대학 간 교류를 넘어 양국 청년들의 상호 이해를 높이고, 해양 교육과 연구를 통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양측은 앞으로도 교육과 학술, 인적교류를 중심으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류동근 총장은 “대한민국과 중국은 해양을 통해 긴밀하게 연결된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미래 해양 산업을 이끌 글로벌 인재를 함께 양성하고, 양국 대학과 연구 기관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부산 중국총영사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 청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여 한·중 해양 교육 협력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중국 총영사 측은 국립한국해양대가 양국 해양 교육 교류를 선도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교육 및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국립한국해양대는 앞으로도 중국 주요 대학 및 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연구와 국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동북아 해양 교육 협력을 선도하는 글로벌 해양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7.02
더보기
그 해답을 찾다.
- 우리 대학교는 1919년에 출범한 진해고등해원양성소를 모태로 1945년 해양입국(海洋立國)의 기치 아래
개교 이후 80년간 진리탐구, 문화창조, 인격도야의 숭고한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해운산업 등
해양분야의 전문인을 양성하여 왔으며, 이를 통하여 국가사회의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 캠퍼스 투어
-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대학 캠퍼스가 하나의 섬에 조성돼 있다는 특별함 외에도
국내 유일의
해양특성화 종합대학이란 차별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