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한국해양대 글로벌 해양물류 융복합 혁신인재 양성 교육연구단, 도쿄서 국제학술대회 공동 개최
- 국립한국해양대 글로벌 해양물류 융복합 혁신인재 양성 교육연구단, 도쿄서 국제학술대회 공동 개최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 4단계 BK21사업 글로벌 해양물류 융복합 혁신인재 양성 교육연구단(단장 신영란)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해양대학교에서 개최된 (약칭 I-COOL 2026)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했다. I-COOL은 해양·물류·생명·수산 및 융합 분야의 연구 우수성 제고와 최신 연구 성과 교류를 목적으로 개최된 행사다. 한국·일본·중국·베트남·몽골·방글라데시 등 6개국의 연구자와 전문가가 참여해 총 43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이번 행사는 국립한국해양대 교육연구단이 도쿄해양대학교와 함께 국제학술대회의 공동주최기관으로 참여해 행사 전 과정의 기획과 운영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육연구단 소속 대학원생 9명이 참가해 총 13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김호성 박사과정생(지도교수 문기환)과 정현주 박사과정생(지도교수 김율성)이 각각 ‘Best Paper Award(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영란 단장(해양물류융복합협동과정 학과장)은 “이번 I-COOL 2026 국제학술대회를 공동주최함으로써 교육연구단의 국제적 학술 위상을 제고하고 국제화 연구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대학원생들의 적극적인 논문 발표와 우수논문상 수상은 교육연구단이 운영하는 물류·생명·문화 학제간 융복합 교육이 혁신인재 양성의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 이어 “도쿄해양대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향후 국제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인적 교류 네트워크의 기반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학술대회에 참석한 교육연구단 소속 교수와 대학원생은 부대행사로 마련된 도 참관해 최신 해양물류 기술 및 산업 발전 동향을 파악하고, 산학협력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글로벌 해양물류 융복합 혁신인재 양성 교육연구단은 국책사업인 4단계 BK21사업 수행 사업단으로, 물류시스템·해양생명과학·공간건축·해양문화콘텐츠 등 공학·이학·인문학을 아우르는 4개 전공·학과의 협동을 기반으로 글로벌 해양물류 신산업 분야의 융복합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현재 참여교수 12명, 신진연구인력 1명, 참여대학원생 2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석·박사 과정의 학사관리를 위한 해양물류융복합협동과정(학과)을 운영 중이다. 사업 기간은 2027년 8월까지다.
- 2026.09.17
더보기
그 해답을 찾다.
- 우리 대학교는 1919년에 출범한 진해고등해원양성소를 모태로 1945년 해양입국(海洋立國)의 기치 아래
개교 이후 80년간 진리탐구, 문화창조, 인격도야의 숭고한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해운산업 등
해양분야의 전문인을 양성하여 왔으며, 이를 통하여 국가사회의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 캠퍼스 투어
-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대학 캠퍼스가 하나의 섬에 조성돼 있다는 특별함 외에도
국내 유일의
해양특성화 종합대학이란 차별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