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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금양이노베이션㈜과 업무협약식 개최
▲대학발전기금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 다섯 번째부터 차례대로 금양이노베이션㈜ 장석영 대표이사·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금양 류광지 회장. ㈜금양 · 금양이노베이션㈜과 업무협약식 개최 공동연구 및 상호 협력하기로㈜금양, 대학발전기금 2억5천만원 쾌척 13일대학본부5층 국제회의실에서는㈜금양(회장 류광지)·금양이노베이션㈜(대표이사 장석영)과 상호 협력관계 구축 관련 업무협약식 및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협약식에는 우리대학 도덕희 총장과 ㈜금양 류광지 회장·금양이노베이션㈜ 장석영 대표이사 등 세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공동연구 및 조사 ▲교수와 연구원의 연구 교류 협력 및 연구 설비와 장비의 교차 사용 ▲과제발굴·국책과제 기획 및 수행을 위한 협력과 수행 과제의 사업화 등을 공동으로 협력하게 된다. 특히 세 기관은 수소연료전지의 기술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대학·기업 공동연구는 산학협력이 사업화로 이어지는 우수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날 협약식에서 ㈜금양 류광지 회장은 대학발전기금 2억5천만원을 출연했다. 기금은 공동연구 등 상호협력 제반 분야를 포함한 대학발전 전반에 쓰이게 된다. ㈜금양 류광지 회장은 “친환경 선박 개발에는 실증적 연구가 필요한데, 이런 큰 프로젝트를 하기에는 한국해양대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한국해양대와 우리 금양은 앞으로 상호 협조해 관련 분야 세계 1등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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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지속한 후원, 학교와 함께 걸어온 후원의 집
믿음으로 지속한 후원, 학교와 함께 걸어온 후원의 집연창돼지국밥 장창복 사장한국해양대학교와 함께 걸어온 ‘연창돼지국밥’매월 학교에 후원금을 내는 업체인 ‘후원의 집’을 2009년부터 시작해, 한 번도 끊지 않고 계속 후원을 지속하는 식당이 있다. 바로 중리의 작은 가게 연창돼지국밥이다.한창 자식들 학비가 많이 필요할 때는 학교에 배달도 가고, 24시간 가게를 열었다는 장창복 사장은 한국해양대학교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계속된 후원은 당연하며 웃었다. 이제는 여유롭게 즐기면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확신에 찬 후원 제안을 받아들이다2009년, 후원의 집을 담당하는 학교 직원이 가입을 제안했을 때 확신에 차 있었다고 장창복 사장은 회상했다. 그 확신을 보고, 매월 후원하는 돈이 학교에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일 것이라고 믿었기에 후원을 시작했다. 돈이 헛되이 쓰이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지금까지 온 것이다. 가게를 오래 운영하다보니, 당시 자주 찾던 단골들이 추억에 젖어 찾아오기도 하는데 장성한 학생들을 보면 그보다 기쁠 것이 없다고 한다. 그들에게 대접한 소박한 돼지국밥 한 그릇이, 학교에 매월 후원하는 돈이 보람을 불러온다는 것이다.믿음에서 나온 지속 후원, 바라는 바 없어“냈으면 바라는 건 없어야 한다.”11년간 후원해오면서 아쉬웠던 점도, 바라는 점도 없다는 장창복 사장. 알아서 필요한 곳에 잘 쓸 텐데 무얼 더 바라냐는 것이다. 그 때도, 지금도 학교를 믿었기에 가능한 소탈한 생각이었다. 긴 시간의 후원, 흔들리지 않은 믿음. 이런 후원의 집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학교는 더 열심히 노력할 수밖에 없다. 후원자의 믿음은 학교 발전의 일등공신이다.[기부스토리 12월 인터뷰 연창돼지국밥 장창복 사장]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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