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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조선·해양 산업 AI 전환(AX) 확산 세미나」 개최
조선해양산업 AI 경쟁력 강화 위한 맞춤형 교육·컨설팅 지원 본격화 AI 활용 전략 공유 및 기업 맞춤형 AI 교육 수요 발굴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사업」을 수행하며, 조선· 해양 산업의 AI 전환(AX) 확산을 위해 기업 맞춤형 AI 진단·컨설팅과 단계별 AI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의 하나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센터장 이상득)는 오는 8월 27일(목) 부산 신라스테이 서부산 볼룸에서 「조선·해양 산업 AI 전환(AX) 확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조선해양기자재 기업 및 협약기업 관계자, 유관기관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전환의 필요성과 AI 활용 전략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사업 및 차년도 핵심기업 참여 방안을 안내하고, 다음 두 개의 전문가 특강을 진행한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생성형 AI 지식 생태계 구축과 기자재산업 경쟁력 확보」주제로 생성형 AI 기반 지식자산화 전략과 기업 경쟁력 확보 방안을 소개한다. 이어 「조선·해양 산업의 AX 전환, 왜 지금 시작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조선·해양 산업의 디지털 전환 환경과 AI 도입 필요성, 기업의 단계별 추진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AI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직무별 AI 활용 현황과 교육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향후 AX 일반훈련, 전문훈련 및 PBL(Project Based Learning)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AI 도입 의지와 교육 수요가 있는 기업을 협약기업 및 핵심기업으로 확대 발굴하여, 기업 맞춤형 AI 진단·컨설팅과 교육을 지속 지원함으로써 조선·해양기자재 산업의 AI 활용 확산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이상득 센터장은 "AI 전환은 단순히 생성형AI를 활용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를 새로운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기업들이 AI 활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AI 교육과 컨설팅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신청은 오는 8/24(월)까지 산학연ETRS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etrs_ai@kmou.ac.kr 이나 카카오톡 채널플러스(https://pf.kakao.com/_xhUxixnX)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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