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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게시판의 작성자 홍보전략팀씨가 2026.04.26에 등록한 국립한국해양대-㈜늘푸른정보기술, 선박 기관실 AI 예지보전 기술 개발 ‘맞손’의 상세페이지입니다.
국립한국해양대-㈜늘푸른정보기술, 선박 기관실 AI 예지보전 기술 개발 ‘맞손’
작성자 홍보전략팀 등록일 2026.04.26
국립한국해양대-㈜늘푸른정보기술, 선박 기관실 AI 예지보전 기술 개발 ‘맞손’

기관실 AI 진단 및 정비지원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실습선 인프라 활용 기술 검증…인공지능 기반 해사 산업 경쟁력 강화 ‘박차’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학장 김종수)은 지난 4월 20일 ㈜늘푸른정보기술(대표 원덕희)과 ‘선박 기관실 AI 예지보전 연구 및 정비지원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선박 기관실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고, 양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해사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다음과 같은 주요 과제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AI 기술 및 지식체계 구축: 기관실 운전 데이터와 정비 매뉴얼, 전문가 지식을 기반으로 한 AI 진단 및 정비지원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실증 인프라 활용: 대학 측의 실습선 및 실증 인프라를 활용하여 개발된 기술의 검증과 실증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개발: ㈜늘푸른정보기술은 AI 진단 엔진 및 정비지원 소프트웨어/플랫폼 개발, 데이터 구조화 및 시스템 구현을 주도한다.
 
인재 양성 및 사업화: 관련 정부 과제와 사업화 모델을 공동 기획하며, 특히 대학이 주관하는 계약학과 및 석사과정 등 교육과정에 산업체 임직원이 참여할 기회를 제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체결일로부터 5년간 유효하며, 양측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한국해양대 김종수 해사대학장은 “전통적인 선박 정비 체계가 AI와 결합해 예지보전 체계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우리 대학의 실증 역량과 ㈜늘푸른정보기술의 IT 기술력이 시너지를 내어 해상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늘푸른정보기술 원덕희 대표는 “국내 최고의 해양 교육 기관과 함께 선박 안전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게 되어 뜻깊다”며 적극적인 기술 협력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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