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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게시판의 작성자 홍보전략팀씨가 2026.04.17에 등록한 어업 탄소중립 선도하는 국립한국해양대 친환경선박기술실증센터…국내 첫 '전기복합 추진어선' 실증의 상세페이지입니다.
어업 탄소중립 선도하는 국립한국해양대 친환경선박기술실증센터…국내 첫 '전기복합 추진어선' 실증
작성자 홍보전략팀 등록일 2026.04.17
어업 탄소중립 선도하는 국립한국해양대 친환경선박기술실증센터…국내 첫 '전기복합 추진어선' 실증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친환경선박기술실증센터(센터장 김종수·MASTC)는 국내 최초로 디젤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전기복합추진' 어선이 성공적으로 건조되어 지난 4월 2일 경북 포항에서 국립한국해양대학교를 포함하여 해양수산부, 포항시 및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친환경 어선 시대의 막을 올린 이번 성과의 이면에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친환경선박기술실증센터의 뛰어난 연구 및 기술 검증 인프라가 자리 잡고 있다. 선박에 새로운 추진시스템을 탑재하기 전, 친환경선박기술실증센터에서 진행한 육상실증을 완벽하게 완료함으로써 성공적인 탑재 및 건조를 이끌어냈기 때문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전기복합추진 어선 ‘제물포호’는 길이 20.95m, 총톤수 9.77t으로 최대 8명의 선원이 승선할 수 있는 규모다. 핵심 기술인 추진시스템은 주기관인 630마력의 디젤엔진과 105kW 전기모터, 그리고 160kWh 용량의 배터리로 구성되었다. 
 
출력이 높은 디젤엔진과 배터리 기반의 전기모터를 활용하는 효율적인 기술 적용을 통해 연료 소비를 절감하고 대기오염 물질 배출을 낮출 수 있다.

친환경선박기술실증센터 김종수 센터장은 “국내 첫 전기복합추진 어선의 성공적인 건조는 선박 탑재 전, 본 센터의 시험 인프라를 통해 철저한 육상실증을 거쳐 동력원 간의 호환성과 성능을 완벽하게 검증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센터의 축적된 성능 검증 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관련 산업 관계자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친환경선박기술실증센터는 해양수산부 재원으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의 지원을 받아 ‘에너지 절감형 친환경 어선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이외에도 다양한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해 온 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 전기추진선박 기술연구 실증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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