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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인공지능공학부, 과기부 한이음 드림업·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Datory Lab 잇따라 선정
작성자 홍보전략팀 등록일 2026.04.13
국립한국해양대 인공지능공학부, 과기부 한이음 드림업·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Datory Lab 잇따라 선정

사회공헌 ICT 개발·해양 데이터 분석 등 
실전형 프로젝트로 재학생 직접 참여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 인공지능공학부가 지난 2월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한이음 드림업 학점연계형'에 선정된 데 이어, 4월 10일 부산테크노파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의 '데이터 오픈랩 Datory Lab 운영 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이음 드림업은 대학생(멘티)과 ICT 전문가(멘토)가 팀을 이뤄 사회문제 해결형 ICT 솔루션을 개발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재양성 사업이다.
 
인공지능공학부는 4학년 필수 교과목 '캡스톤디자인'과 연계하여 약 20명의 학생이 5개 팀을 이뤄 ICT 전문가(멘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솔루션을 기획·개발한다.
 
참여 학생에게는 팀당 최대 160만 원의 실습장비 지원, AWS 클라우드 환경, 과기부 장관상 등 수상 기회가 주어지며, 결과물은 앱스토어 등록·논문 투고·특허 출원까지 연계 지원되어 학생 취업·창업 포트폴리오로 직접 활용된다.
 
인공지능공학부는 해양도시 부산의 지역 특성을 살려 선원·어촌 주민 등 해양 관련 사회적 약자를 위한 차별화된 ICT 솔루션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Datory Lab 사업은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가 보유한 실제 공공·민간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정책 제안까지 도출하는 데이터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인공지능공학부 학생 24명이 6개 팀을 구성해 4월부터 10월까지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팀별 분석 주제는 ▲해양 쓰레기 무인 수거 로봇 최적 배치 ▲전통시장 연계 AI 여행 플래너 ▲테트라포드 위험 예측 모델 ▲부산항 스마트 통선 플랫폼 ▲수산시장 수요예측 및 폐기 저감 ▲요트 항로 추천 서비스로, 부산 고유의 해양·항만·관광 현안에 집중한다.
 
학생들은 GPU 서버, AWS 클라우드, GitHub 등 산업 현장과 동일한 협업 환경을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활용하며, 7월 DIVE 2026(벡스코) 홍보부스 운영, 12월 Busan Data Week 2026 포스터 발표 등 대외 활동도 병행한다.

김민호 인공지능공학부 학부장은 “한이음 드림업은 멘토 연계 사회공헌 개발, Datory Lab은 실데이터 기반 지역 현안 분석으로, 두 사업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학생의 실전 역량을 키우는 상호보완적 구조”라며, “재학 중에 다양한 형태의 프로젝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한편, 인공지능공학부는 지난 2월 교육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AI 분야)에도 선정된 바 있어, 올해만 3개의 인재양성 사업을 동시에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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