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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기술지주 자회사 해양드론기술,
TIPS 해외마케팅 선정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기술지주㈜의 자회사이자 해양벤처진흥센터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해양드론기술(대표 황의철)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TIPS 민관공동창업자발굴육성 프로그램의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통해 해양드론기술은 필리핀·남태평양 수출을 위한 전초 사업소 설치 및 현지 조종자 양성 교육시스템 등 선망선 드론체계를 위한 ‘토탈솔루션(Total Solution)’을 구축했다.
‘토탈솔루션(Total Solution)’은 해양드론기술의 선망선 드론체계를 필리핀·남태평양 현지에 맞춤화한 수출용 종합 패키지다.
TIPS 민관공동창업자발굴육성 프로그램의 지원으로 해양드론기술은 필리핀 주요 선망선사와의 미팅을 진행, 이 중 한 곳과는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공동 솔루션 구축에 합의했다.
현재 필리핀 선망 시장은 국내 대비 약 2배 규모다. 한국 선원들 사이에서도 해당 드론체계에 대한 입소문이 퍼져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해양드론기술은 “드론 어군탐지체계의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해 기술 고도화와 맞춤형 현지화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며 “통합운항센터 구축을 통해 남태평양 지역으로의 확장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상에 특화된 스마트 해양솔루션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기술지주㈜ 주양익 대표이사는 “㈜해양드론기술은 독자적 드론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며 “필리핀 진출 뿐만 아니라 이를 토대로 글로벌 시장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양드론기술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원양 선망어선 대상 드론탑재 운용 시스템을 개발·실증해 현재까지 총 6척에 납품 및 운용을 성공적으로 상용화했다. 특히 실시간 AI 자동 어군탐지 기술을 적용하여 어획 효율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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