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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OU NEWS 게시판의 작성자 홍보담당관씨가 2021.06.25에 등록한 「해양치유(Maritime Healing)」주제로 “바다인문학 라운드테이블” 개최.의 상세페이지입니다.
「해양치유(Maritime Healing)」주제로 “바다인문학 라운드테이블” 개최.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21.06.25


▲ 2021년 바다인문학 라운드테이블 해양치유 개최 사진


「해양치유(Maritime Healing)」주제로 “바다인문학 라운드테이블”개최

 

국제해양문제연구소 25일 한국해양대에서

 

우리대학 국제해양문제연구소(소장 정문수) 지역인문학센터는 주한독일고등교육진흥원(DAAD)·주한독일명예영사관의 협력으로 25일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 신관 세미나실에서 ‘해양치유’를 주제로 바다인문학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문수 소장(항해융합학부 교수)은 올해 4월 1일부터 “해양 치유자원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고 경북 울진·충남 태안·경남 고성에 해양치유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나, 여전히 해양치유에 대한 개념은 낯선 것이 현실이라고 말하며,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해양치유와 산업화의 개념과 전망이 더 또렷하게 그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치유의 국내외 현황 및 전망」·「해양치유자원의 복원과 활용」·「소르젠 기술을 활용한 해양치유산업의 활성화」·「고령화 사회와 해양치유」 4개의 주제발표가 있었고, 주한독일고등교육진흥원(DAAD) 라스 베엌마이어(Lars Bergmeyer) 대표와 제20대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이 축사를 맡았다.

 

특히 김 前 장관은 장관 재임시절 해양치유산업의 기능성에 주목하여 해양치유산업이 미래 대표 신산업이 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기 위한 노력들을 해왔다.

 

한편 우리대학 국제해양문제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한국연구지원사업인 ‘해항도시문화교섭학’ 연구를 2008년부터 10년간 수행했으며, 2018년 9월부터는 후속 사업인 인문한국플러스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바다인문학-문제해결형 인문학을 7년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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