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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OU EVENTS 게시판의 작성자 홍보전략팀씨가 2026.09.18에 등록한 앵커사업단, ‘2026 월드 스마트 시티 엑스포’ 참가의 상세페이지입니다.
앵커사업단, ‘2026 월드 스마트 시티 엑스포’ 참가
작성자 홍보전략팀 등록일 2026.09.18
앵커사업단, ‘2026 월드 스마트 시티 엑스포’ 참가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 앵커사업단(단장 천강우)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2026 월드 스마트 시티 엑스포(WSCE 2026)」에 참가해 부산 스마트오션시티관에서 체험형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에는 국내외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총 45,000여명이 방문해 스마트시티와 미래 첨단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전시 참여는 스마트시티 관련 첨단기술과 미래 해양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고,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보유한 해양산업 특성화 역량과 사업 성과를 국내외에 알리는 한편 관련 기업·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스마트선박,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DX), 자율운항, 스마트항만 등 미래 해양산업 분야의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앵커사업단은 부산 스마트오션시티관에서 VR 기기를 활용한‘스마트 항만 체험형 VR 콘텐츠’을 통해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전시·운영했다. 
 
관람객이 VR 기기를 직접 착용해 가상 항만 환경을 체험하고 퀴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과 시민, 산업 관계자 등이 해양·항만산업과 관련 기술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행사 기간 전시 및 컨퍼런스 참관과 국내외 기업·기관 관계자와의 교류를 통해 스마트시티와 해양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 및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스마트 해양·항만 분야와 AI·DX 등 첨단기술 간 융합 및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앵커사업단은 이번 참가를 계기로 해양 특성화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산업 및 스마트시티 분야와 연계하고, 산학협력 및 기술교류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류동근 총장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스마트시티와 해양·항만산업의 융합이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월드 스마트 시티 엑스포 참가가 시민과 산업 관계자들에게 미래 해양산업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 우리 대학의 해양 특성화 역량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과 산업이 필요로 하는 미래 기술 발전과 전문인재 양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앵커사업단 천강우 단장은 “스마트 항만 체험형 VR 콘텐츠 같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해양·항만산업과 스마트시티 기술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앵커사업단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성과를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 적극 확산하고, 스마트 해양·항만 분야의 산·학·연 협력 확대와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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