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海-B·RISE 서포터즈 공동 워크숍 행사 진행 모습. 아래는 국립부경대 홍보대사와의 교류 모습
2026학년도 ‘학생 홍보대사 사랑海-B·RISE 대학생 서포터즈 공동 워크숍’ 성료
앵커(구.RISE) 사업단 지원 아래 26·27일 양일간 진행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지난 6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이틀간 국립부경대학교와 해운대 일원에서 앵커(구.RISE) 사업단 주최로 진행한 「2026학년도 학생 홍보대사 사랑海-B·RISE 서포터즈 공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홍보 콘텐츠 기획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학생 홍보대사 사랑海 21기와 B·RISE 대학생 서포터즈, 홍보전략팀 및 앵커(구.RISE) 사업단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국립부경대 대외홍보대사 'BLUE'의 캠퍼스투어를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양 대학 홍보대사는 캠퍼스투어를 통한 지역사회 협력 방안과 각종 대학 홍보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교류를 확대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팀빌딩 프로그램 ▲AI 활용 SNS 실무 특강 ▲콘텐츠 창작 과제 ▲문화 체험 활동 등을 해운대 일원에서 진행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고 상호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했다. 특히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특강과 팀별 콘텐츠 창작 과제를 통해 대학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고, 팀원 간 협업과 소통 능력을 높였다.
워크숍에 참가한 김민지 학생(학생 홍보대사 사랑海 21기)은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방법과 실제 콘텐츠 기획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다른 학생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며 협업하는 과정에서 대학 홍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앵커(구.RISE) 사업단 천강우 단장은 “이번 공동 워크숍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대학과 지역혁신사업의 성과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국립한국해양대는 앞으로도 학생 홍보대사의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과 실무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