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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 국립한국해양대학교에서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제3회 부산 글로벌 해양치유 & 명상 아트 페스티벌(BOMA 2026)’이 개최된다. ‘BEYOND THE WAVE - AI 시대, 다시 휴먼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해양 웰니스 체험과 세계적인 명상 아티스트들의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있다.
□ 주요 프로그램 1일 차 (11. 7. / 해양 웰니스 체험): 아치 해변과 체육관을 중심으로 신체 활력을 돕는 바레 클래스와 아크로요가가 진행된다. 또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한 세일링 요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2일 차 (11. 8. / 글로벌 명상 워크숍): 일본의 AKIRA, 버클리 음대 출신의 진소, 체코의 BORA 등 세계 각국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깊이 있는 해양 치유 및 명상 프로그램을 이끈다.
□ 교내 구성원 혜택 및 참가 신청 참가 혜택: 2일 차 워크숍의 일반 참가비는 5만 원이나,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은 현장에서 신분증(학생증·교직원증)을 확인받으면 전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접수(1차): 온라인 페이지(https://boma-2026.vercel.app/) 또는 홍보물 내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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