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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공학과 김광염 교수, ‘2026년도 과학의 날 기념 부총리 표창’ 수상
에너지자원공학과 김광염 교수(사진)가 암반공학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 활동과 학술 발전, 전문 인력 양성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도 과학의 날을 기념해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과학의 날 기념 부총리 표창은 과학기술 발전과 연구 활성화, 전 문 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김광염 교수는 암반공학 및 지반공학 관련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며, 터널·지하공간·암반 구조물의 안정성 평가와 관련된 연구 기반을 확대하는 데 기여해왔다.
또한 학술 활동과 산학연 협력을 통해 암반공학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과 과학기술 진흥에 힘써왔으며 특히 해양·지반·암반공학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관련 산업과 학문 발전에 기여하고, 학생 연구 지도와 후학 양성을 통해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도 꾸준히 노력해왔다.
김광염 교수는 “과학의 날을 맞아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암반공학 및 지반공학 분야의 연구가 학문적 성과를 넘어 산업 현장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연구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암반공학 및 지반공학 분야 연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향후 터널·지하공간·해양 지반 분야의 연구 활성화와 산학연 협력 확대, 전문 인력 양성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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