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조선·해양 산업 AI 전환(AX) 확산 세미나」 성황리에 마무리
국립한국해양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조선·해양 산업 AI 전환(AX) 확산 세미나」 성황리에 마무리 조선해양기자재 산업 재직자 대상 AI 인식 제고 및 직무별 적용 사례 공유 기업 맞춤형 PBL을 통한 조선해양기자재 산업 AX 모델 표준화 선도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27일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조선해양기자재 기업 및 협약기업 관계자, 유관기관 재직자 등 45개사 85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해양 산업 AI 전환(AX) 확산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 AI 특화 공동훈련센터(센터장 이상득)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조선해양기자재 산업 경영진과 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내 인공지능 전환(AX)의 필요성을 알리고, 실무 적용을 위한 참여 동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이상득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성형 실장의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사업소개와 내년도 핵심기업 참여 방안을 안내하며 막을 올렸다. 특히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향후 추진 예정인 기업 맞춤형 PBL(Project Based Learning) 훈련과제로 ㈜광림마린테크(대표 박일근)의 ‘Vision OCR 기반 CAD 표제란 자재 추출 및 BOM* 자동 매핑’을 소개하고, CAD 도면의 자재정보를 AI로 자동 추출해 BOM과 매핑하고 ERP·MES**까지 연계하는 AI-BOM 자동화 모델을 시연 영상으로 선보였다. *BOM(Bill of Materials, 자재명세서)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제조실행시스템) 센터는 향후 PBL 훈련을 통해 이러한 현장 중심의 AI 적용 모델을 실제 기업 업무에 맞게 구현·검증하고,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는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산업 특화 AX 훈련모델의 표준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진행된 전문가 특강에서는 조선·해양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전략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AX 추진 방향이 다뤄졌다. ㈜뉴젠아이엔에스 박상규 대표는 ‘생성형 AI 지식 생태계 구축과 기자재산업 경쟁력 확보’를 주제로 기술 사양서, 도면 등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AI 기반 지식자산으로 전환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동의대학교 장종욱 교수는 ‘조선·해양 산업의 AI 전환, 왜 지금 시작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직무별 AI 적용 사례와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적기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립한국해양대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기업별 AI 훈련 수요와 현장 적용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과 PBL 훈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모델의 발굴·확산을 통해 조선해양기자재 산업의 AI 전환과 표준화를 선도할 방침이다. 이상득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조선해양기자재 기업들이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산업 현장 중심의 AI 전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훈련체계를 구축하고, 조선해양기자재 산업의 AI 활용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7
더보기
그 해답을 찾다.
우리 대학교는 1919년에 출범한 진해고등해원양성소를 모태로 1945년 해양입국(海洋立國)의 기치 아래
개교 이후 80년간 진리탐구, 문화창조, 인격도야의 숭고한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해운산업 등
해양분야의 전문인을 양성하여 왔으며, 이를 통하여 국가사회의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캠퍼스 투어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대학 캠퍼스가 하나의 섬에 조성돼 있다는 특별함 외에도
국내 유일의
해양특성화 종합대학이란 차별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