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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 2026 호치민시한국교육원 한국유학 및 한국인재박람회 성황리 참가
국립한국해양대, 2026 호치민시한국교육원 한국유학 및 한국인재박람회 성황리 참가 베트남 우수 인재 유치 박차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국제교류본부가 최근 ‘2026 호치민시한국교육원 한국유학 및 한국인재박람회’에 참가해 베트남 현지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대학의 우수한 교육 역량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주력했다고 31일 밝혔다.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이 주최하고 호치민시한국교육원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기존의 단순 유학 정보 제공을 넘어 유학?취업?지역정주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형 글로벌 인재 순환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개최됐다. 총 74개 기관(대학 37개교 이상, 공공기관 및 한국계 기업 14개 등)이 참가했으며 현지 학생과 학부모 약 3,000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국립한국해양대는 해양 특성화 교육과정과 유학생 지원제도, 장학금, 입학전형 등을 중심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현지 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우수 유학생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국립한국해양대는 베트남 현지 학생들의 높은 관심 분야인 해운, 항만, 스마트물류를 비롯해 AI 및 IT 첨단 전공 분야를 중심으로 대학의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적극 안내했다. 특히 독보적인 해양 특성화 국립대학으로서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글로벌 인재 양성 시스템을 강조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박람회 기간 동안 대학 부스에 총 650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이 가운데 450여 명과 심층적인 입학 상담을 진행했다. 박람회 종료 후에도 부스 상담자를 대상으로 입학 안내 자료와 대학 소개 콘텐츠를 이메일로 제공하는 등 대학은 체계적인 후속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국립한국해양대 김정훈 국제교류본부장은“베트남 학생들은 물류, IT, AI, 반도체 등 실무 중심의 유망 전공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다”며 “우리 대학의 강점인 해양?스마트물류 분야와 현지 수요를 연계한 맞춤형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우수 해외 인재 유치와 글로벌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한국해양대는 2023년부터 베트남 호치민교통대학교와 공동으로 ‘외국인 유학생 2+2 편입학 특별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별과정 운영 확대를 위한 신규 대학을 모색하는 등 해양?물류 분야의 국제 경쟁력을 갖춘 우수 인재 유치와 양성에 힘쓰고 있다. 국제교류본부 또한 이번 베트남 호치민 유학박람회 참가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국가별 특성을 반영한 타깃형 우수 인재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해외 우수 학생들의 성공적인 유학 및 국내 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지속적으로 다져나갈 방침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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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투어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대학 캠퍼스가 하나의 섬에 조성돼 있다는 특별함 외에도
국내 유일의
해양특성화 종합대학이란 차별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