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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이 최종 선정된 대학에 현판을 수여했다. 왼쪽이 류동근 총장
우리 대학, 「K-STAR 비자트랙」 사업 선정
우리 대학은 지난 12월 5일(금), 법무부가 추진하는 'K-STAR 비자트랙(Korea-Science & Technology Advanced Human-Resources Visa Track)'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정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K-STAR 비자트랙'은 국내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 석·박사급 과학기술 분야 인재의 영주 및 귀화를 촉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특별 비자 제도이다. 우수한 글로벌 과학기술 인재가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연구·산업 분야에 기여할 수 있도록 비자 혜택과 신속한 절차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선정으로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해외 우수 연구자 및 석·박사급 인재 유치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아울러 국제교류 확대, 연구 경쟁력 향상, 글로벌 해양 전문 인재 양성 등 대학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류동근 총장은 “'K-STAR 비자트랙' 선정은 우리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국제적 경쟁력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우수 외국인 석·박사급 인재 유치와 글로벌 해양 리더 양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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